作词 : 김제형 作曲 : 김제형 마음이 불어나는 일 그건 너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한 달음 달려가는 일 그건 너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혹시 네가 올까 봐 이불을 따땃하게 뎁히고 혹시 내가 갈까 봐 신발을 벗지 않고 잠을 자 질투가 마구 샘솟는 일 그건 너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애타게 그리워하는 일 그건 너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영원하다라는 말을 내 것인 양 자꾸 탐내고 보고 싶다라는 말이 입속에서 자꾸 자라나 손을 꼭 잡으면 용기가 생길 것 같아 눈을 마주치면 어제는 참아낸 눈물이 여기서 기꺼이 핑 도는 거야 사랑에 대해 말하는 일 그건 너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사랑에게 물어보는 일 그건 너 아니면 할 수 없는 일 좋지 않은 세상에서 아껴 아껴다 놓았다가 좋아한다라는 말을 두고두고 해주고 싶어 손을 꼭 잡으면 용기가 생길 것 같아 눈을 마주치면 어제는 참아낸 눈물이 여기서 기꺼이 핑 돌다 비로소 맺혀 끝내 흐르는 거야编辑于2023/12/25更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