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OSS†OVER - HyuN/LyuU 하얗던 너의 마음이 나를 잇고 잊었던 나의 감정이 요동치네 묻혀져 있던 희망이 나를 울려 빛바랜 손끝을 피게하네 허무함 속에 꺽였던 의지들과 영원함 속에 묻혔던 희망들이 홀로 남겨져 떨어진 감정들을 다시금 피어 올리게하네 끝없이 이어진 상처들과 끝없이 이어진 인연들이 날 잇고 나에게 주어진 시간들이 물밀듯이 다시 흐르네 눈앞에 떠오른 상처들과 힘없이 남겨진 인연들이 날 잊고 나에게 남겨진 희망들과 빛바랜 마음이 다시 올라 어둠을 해매던 기억들과 홀로 남겨졌던 상처들이 맞물려 양지로 돌았던 위선들이 나락으로 다시 떨어지네编辑于2021/04/15更新